[수잔 보일과 코리언애니메이터스 갓 탤런트 (Susan Boyle & Korean Animators’ got talent)] 요즘 하루 종일 듣고 또 듣고 있는 노래가 있다......
[수잔 보일과 코리언애니메이터스 갓 탤런트 (Susan Boyle & Korean Animators’ got talent)] 요즘 하루 종일 듣고 또 듣고 있는 노래가 있다. 수잔 보일(Susan Boyle)의 ‘I dream..
예.. 막 그린 만화 몇 개 입니다. '보다'의 의미 차이 구라마 인 유즈 만화 형용사 'gold'와 'golden'의 뉘앙스 차이
엠피삼이 없던 시절, 나의 가장 큰 보물 중의 하나는 파나아소닉에서 나온 휴대용 씨디 플레이어였다. 그 때도 거금이었던 13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대구 교동 시장에서 샀던 이 물건 때문에, 나는 그제서야 씨디를 하나씩 사기 시작..
Have as many partners as you can while you are still young. - from 'Little Miss Sunshine'
같이 일하는 아가씨가 조부상을 당해 문상을 다녀왔다. 항상 내게 상냥했던 그녀가 보고 싶어서 큰 맘 먹고 먼길을 갔다. 초췌한 모습이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상냥하고 예뻤다. 늦으막 도착한 우리 곁에 앉아, 돌아가신 할아버지에..
<스포일러 있음. 그런데 이미 다들 보셨을 듯.>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이후부터 '벼랑 위의 포뇨'까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연출한 작품들 중, 한국에서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것의 하나가 '마녀 배달부 키키'라고 생각한..
귓가에 계속 맴도는 노래다. 중독성 강한 비트와 고음 창법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노래의 제목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자못 쓸쓸하니, 참 매력적이다. 'Smalltown Boy'는 '작은 마을에 사는 소년'에 대한 이야기다. 그는..
반전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서 찾아 보는 편인데 예전부터 친구가 추천해준 영화가 미스트여서 최근에 겨우 봤습니다. 친구랑 예전에 영화를 보고 술 마시며 밤새도록 영화 이야기 하던 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립던 시절입니다 ㅜㅜ. 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만든 것이 아니라면 더 좋게 보았을까? 조금 전에 대략 5~11세 되는 아이들과 그들의 보호자의 틈바구니 속에서 '벼랑 위의 포뇨'(이하 포뇨)를 보았다. 아직도 머리 속에서는 검푸른 파도가 넘실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