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보았다. 복수극. 제한상영 등급. 제목과 콘셉트와 기사를 보면서 이쯤하면 피칠갑은 기본이겠죠. 제목과 콘셉트만 보죠. 눈치가 조금 빠른 사람이라면 대충 이정도까지 상상할 수 있을 겁니다. 저도 역시 그랬구요. 뭐 이런..
참 재밌게 봤습니다. 참고로 하녀는 원작도 보지 못했고 임상수 감독의 작품은 '바람난 가족'밖에 못봤지만 하녀는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인상적이기도 했고 감독이 직접 언급하기도 했던 '하녀근성'도 제대로 표현된 듯 하네요. 물론..
저는 태연과 유리의 팬입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열심히 새 앨범을 기다려왔죠. 음원공개? 그건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귀로 듣는 소녀시대의 음악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에게는 큰 의미가 없으니까요. 얼핏보니 음원이 나오자 마자..
황제의 검. 군대 있을 때 본 소설. 무림 고수가 어떻게 가는 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중세인가 판타지 세계인가로 이동해서 거기서 용이랑 싸우고 했던 허무맹랑하긴 하지만 재밌었던 작품. 나루토. 만화책으로 한참을 보다가 어느샌가..
※ 본 글은 한-아세안 센터(www.aseankorea.org)에서 마련한 대중 강좌인 <동남아시아 새롭게 보기 A New Look at ASEAN>에 대한 간략한 요약과 느낌을 정리한 것이다. "동남아시아의 역사, 영화, 현..
※ 본 글은 한-아세안 센터(www.aseankorea.org)에서 마련한 대중 강좌인 <동남아시아 새롭게 보기 A New Look at ASEAN>에 대한 간략한 요약과 느낌을 정리한 것이다. "동남아시아의 역사, 영화, 현..
※ 본 글은 한-아세안 센터(www.aseankorea.org)에서 마련한 대중 강좌인 <동남아시아 새롭게 보기 A New Look at ASEAN>에 대한 간략한 요약과 느낌을 정리한 것이다. "동남아시아의 역사, 영화, 현..






